행복교육세상봉사단이(구창은단장) 주관하고 인천시 교육청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초. 중. 고생을 대상으로 '가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인천시 교육청의 교육정책 브랜드인 읽걷쓰 운동을 중점적으로 환경보존 및 생명존중 사상의 고취를 목표로 다양한 방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다양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18편을 엄선해 시상했다.
고등부 최우수상을 받은 장지원(인천진산과학고 2학년) 학생은 성장 가능성을 키워주는 선한 영향력이며 온기를 나누는 가족에 관해 생각해 보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올해로 10회째 열리는 읽걷쓰 백일장을 통해 읽걷쓰가 가족문화로 자리잡게 되길 기대한다" 고 전하며 "하루 10분 책읽기, 30분 걷기, 내가 좋아하는 과목 공부하기, 매일 일기쓰기로 읽걷쓰를 실천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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