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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동 행정복지센터, 2년 연속 『민·관이 함께하는 건강하고 든든한 만들기』추진
작성 : 2024년 06월 27일(목) 17:37 가+가-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연미숙)는 6월 26일 무더위 속, 관내 LH 20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민·관이 함께하는 건강하고 든든한 아라동 만들기』프로그램을 추진했다.

2023년부터 실시된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양경호(위바른내과), 양성원(인천신세계안과), 어강해(검단아라태평양약국)와 협력하여 시행됐다.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복지서비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주민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상담과 복약 상담을 제공한다.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는 건강상담을 통해 발굴된 의료비 지원사업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연계하고, 건강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또한『구강건강지킴이』 사업을 시행하여 불소와 구강건강 교육 리플릿(보건소 건강증진과 협조)을 제공한다.

독거노인 가구에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케어콜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 해 동안 관내 모든 LH 경로당을 방문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연미숙 아라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복지 통합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건강한 아라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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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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