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제과제빵 체험을 하며 부정적인 감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초코칩 스콘과 캐릭터 마카롱을 만들며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반죽하고, 모양을 내고, 꾸미는 등 작품을 완성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심리·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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