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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 행복심는 텃밭사업은 2024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4월에 20여팀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텃밭을 분양하여 계절작물을 함께 수확하는 도시 농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나눔을 위해 공동체기획분과 위원들이 새벽부터 모여 감자를 수확하고 박스(개당 5kg)에 소분하여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전달했다.
김창수 공동체기획분과장은 “행복심는 텃밭에서 주민들과 위원들이 함께 가꾸고 수확한 감자를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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