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수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6월 하순부터 9월 초까지 79일간 운영되는 ‘119시민수상구조대’에 대한 사전점검으로, 십리포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인천지역 6개 해수욕장에 대하여 ▲안전시설물 설치현황 ▲근무환경 ▲직원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을 실시한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휴가철 물놀이 수난구조 역량강화에 적극 힘쓸 것”이라며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으로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여름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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