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분수’는 수학교육 전문 초등교사 연구팀이 1년간 연구·개발한 분수 지도 교재·교구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수학에서 수의 포함관계, 비교관계를 나타내는 분수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는 점에 착안해 퀴즈네어 막대를 활용해 직접 만지고 비교하는 분수 수업을 구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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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손에 잡히는 분수’ 배부에 앞서 지난 21일 관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초등 수학 분수 단원의 지도 방안과 학습자료 및 교구 활용 방안 등을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학습의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학습자료를 지속해서 개발·보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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