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신동선 검암경서동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오승복 회장, 새마을부녀회 정문자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검암역 앞 광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수막, 손피켓 등을 흔들며 힘차게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서구 유치 구호를 외치는 등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
오승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우수한 인프라 연계성을 갖춘 인천 서구에 국제스케이트장이 유치되어 우리 서구가 새로운 글로벌 K-빙상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정문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인천 서구에 국제스케이트장이 유치되어 K-빙상의 미래를 우리 서구에서 꿈꿀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동선 검암경서동장은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서구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검암경서동은 인천 서구에 국제스케이트장이 유치될 수 있도록 6월 마지막 주까지 단체원들과 함께 검암역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염원으로 서구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서구 유치 기원 온라인 서명운동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현재 진행 중이다.
insm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