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8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월 2회 장애·질병이 있는 노인 및 장애인 10가구를 방문하여 밑반찬과 관내 업체로부터 후원받은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
이날 반찬을 지원받은 한 분은 “장애가 있어 집안에서만 지내는데, 밑반찬을 직접 갖다주고 안부까지 물으니 내가 사회 안에서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춘자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변의 홀로 지내는 이웃에게 반찬과 함께 안부를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해당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insm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