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수행처인 명지대학교(정하나 교수)는 소방공무원의 직무특성을 고려하여 단계별 착수계획을 발표했다.
1단계로 소방공무원의 특성 및 욕구 파악 등을 분석하고, 2단계 소방본부와 자료를 공유하여 동료 상담사 매뉴얼을 개발한 뒤, 마지막 3단계로 개발된 매뉴얼을 토대로 오프라인 심화교육과 슈퍼비젼을 실시하는 단계로 진행된다.
또한, 소방공무원의 직무특성 및 상담환경, 동료상담 지원의 역할과 기능 등을 세밀하게 고려하여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동료상담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현 소방행정과장은 “동료상담의 역할과 기능을 고려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동료 상담사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 될 수 있도록 당부 하였고, 앞으로도 소방공무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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