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흡연을 예방하기 위해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구 보건소 및 서곶중학교 자치회 학생들이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등굣길 학생들에게 ‘우리 몸은 금연구역’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금연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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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옥 연희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서곶중학교 자치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NO담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감사드린다.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로 우리 아이들에게 금연을 위한 따뜻한 응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NO담 캠페인은 관내 청소년을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6월 3일에는 인천디자인고와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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