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는 오랫동안 당뇨 치료중이었으나, 최근 합병증으로 다리절단 수술을 받아 거동이 불편한 가정으로 자력으로 청소와 정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물건 수납정리와 찌든 때 청소, 화장실 청소, 의류 세탁, 냉장고 및 싱크대 청소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협의체 이미숙 위원장은 “몸이 불편한 가정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한 만큼 보람도 컸다. 대상자분도 불량한 위생 상태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연간기획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명절 음식 나눔, 초등 신입생 지원사업, 아동 체험 학습, 문화나눔 사업, 기부 문화 홍보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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