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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아라동, 취약계층 100세대에 ‘사랑의 계절김치’ 지원
작성 : 2024년 05월 22일(수) 17:28 가+가-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 서구 아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연미숙, 민간위원장 김미선)는 지난 21일 관내 LH26단지 취약계층 100세대에 열무 계절 김치(7kg)를 지원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계절 김치는 2024년 막 입주를 시작한 아라동 lH26단지 취약계층세대가 이사준비로 인해 생계비 소비가 더욱 커졌을 것이라고 예상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협의체에서 준비했다.

또한 lH13단지, lH20단지에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텃밭에서 수확한 유기농 열무 20kg을 기부(아라 플로깅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김주희)받아 아라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계절김치를 담가 지원했다.

김미선 민간위원장은 단지 내에서 직접 이웃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김치를 전달했고, “앞으로도 관과 협력하여 살기 좋은 따뜻한 아라동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연미숙 아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직접 맞이하고자 소중한 시간을 내어 배부에 앞장서 주신 아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김치 나눔 행사는 아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3년부터 시작한 연간 기획 사업 중 하나이며, 하반기에는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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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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