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학체험마당은 주말을 이용해 인천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과학 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하는 활동으로 인천학생과학관을 찾은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인천학생과학관 주말과학체험마당은 11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인천학생과학관 1층 수학체험실, 4층 동아리실험활동실에서 관내 61개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가 일정에 따라 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한다.
18일 첫 부스 운영에 참여한 박문여자고등학교 학생은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와 관심을 보여 너무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주말과학체험마당이 부스 운영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며 보람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학생과학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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