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여기 어때?’는 인천바로알기 참여자 확대를 위한 ‘주제가 있는 인천바로알기 프로그램’의 하나로 초·중학생과 학부모 19가족(총 5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부평공원-삼릉줄사택-부평깡시장’ 코스 총 3.2Km 거리를 인천바로알기 전문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함께 걸었다. 탐방은 초등 3~4학년 팀과 초등 5학년~중학생팀으로 구분 운영했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적십자 안전 요원도 함께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 인천바로알기 프로그램에 참여자를 확대해 인천시민 모두가 102개의 인천탐방길을 걸으며 내 고장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지속 발전하기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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