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 물품은 별하 한복 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마련됐다. 별하 한복은 이번 양곡 7포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 3월에도 양곡 11포를 기탁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별하 한복 조정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검단동 관계자는 “기탁받은 양곡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별하 한복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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