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서구와 인천시가 지원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에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을 파견하고 생산 현장의 기술적 어려움이나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사업이다.
구에 따르면 3월 중 참여기업의 모집을 받으며 지원 대상은 현재 본사와 공장이 서구에 있고 공장등록을 마친 중소 제조기업이다. 휴·폐업 기업이나 지난 2년(2022~2023년) 연속 기술지원단 수혜기업 등은 제외된다.
지원 기업은 기술개발, 디자인, 마케팅, 자동화, 정보화, 품질관리, 경영컨설팅, PMS 등 8개 분야 중 희망 분야의 기술 지도를 받게 되며 인천지식재산센터와 연계한 지식재산창출(특허, 디자인, 상표) 분야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 관련 정보분석으로 중복개발, 시행착오 방지 및 기술공정 개선 등으로 기업의 기술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bizok.incheon.go.kr)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 기업지원과(☎032-560-4444) 또는 인천테크노파크(☎ 032-260-0614)로 문의하거나 서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insm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