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읽어주는 사서’는 서구도서관 사서들이 직접 그림책을 선정하고 낭독해 제작한 영상이다. 디지털 환경이 익숙한 요즘 어린이들이 책에 대해 관심 갖고,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학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글을 바탕으로 음성을 입혀 영상을 구성했으며, 분량은 2분 내외다. 영상은 인천광역시교육청 서구도서관 홈페이지,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유튜브,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지속적으로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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