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교육과학정보원이 보유 중인 주사전자현미경, 분광광도계, 상상메이커(3D프린터, 레이저가공기) 등을 사용해 5월부터 12월까지 학생들이 과학 탐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학기에는 선발한 과학동아리 20팀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2학기에는 교육과학정보원에 있는 첨단장비를 학생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픈랩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교육과학정보원은 첨단장비활용 학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홍보를 위해 사전 지도교사 협의회를 3월 28일 개최한다. 궁금한 사항은 과학교육부(☎8800-752)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기자재를 이용해 교육에 참여하며 학생들이 잠재된 재능을 발견하고 결대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과학에 흥미 있는 학생들이 꿈을 틔울 수 있는 경로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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