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지역주민이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지 않은 신간 도서 등을 가까운 서점에서 대출하고, 서점으로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책을 신청하고 받아보는 기간이 기존 2~3주에서 3일로 크게 단축돼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새로 협약을 맺은 인천교육사와 논현문고를 포함해 남동문고, (협)마중물문화광장, 서창문고, 새인천문고, 장원문고, 햇빛문고 등 8개 서점에서 이용가능 하며 책이음 회원증이 있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월 3권, 대출일 포함 15일간 바로 대출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책을 이용하고, 침체한 지역 서점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032-627-84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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