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2학년을 위한 「책씨앗」은 어린이의 학습과 인성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함께 책을 읽고, 찬반 토론과 신호등 토론 등 다양한 유형의 토론을 진행한다.
초등 3~4학년을 위한 「책나무」는 책을 읽는 것에서 나아가 함께 동화책을 읽으며 이야기의 구조를 이해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그림책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책씨앗」은 4월부터 6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 「책나무」는 같은 기간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동아리 참여 방법이나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ice.go.kr/jungang)를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032-627-8401)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또래 간 건강한 소통의 장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즐겁고 유익한 독서 경험을 통해 독서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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