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래너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여 시민인식을 개선하며 기후위기 극복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환경실천 활동가이다.
첫날인 이번 캠페인 활동에서는 검단사거리역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1365자원봉사 홍보캠페인은 그린플래너 봉사단과 함께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인천지하철 2호선 역사 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임경환 센터장은 “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후변화대응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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