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기업의 대표자와 임원에게 AI와 스마트시티의 동향에 대해 접할 기회가 되며, 재직자에게는 AI 융합기술 실습을 통한 실무교육을 받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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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기업의 대표자들과 임원진을 위한 리더과정, 산업에 종사 중인 재직자들을 위한 재직자과정, IT·SW 업계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AI융합전문가과정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300명의 디지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 과정을 운영한다. 총 600명의 교육생 수료를 목표로 시간·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ICT/AI 기술에 대한 일반론과 실습과정이 진행된다.BUVA는 2021년부터 총 1136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23년에는 목표 대비 초과달성을 통해 사업 주관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
올해 역시 참여기관인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 캠틱종합기술원,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와 함께 전국의 산업체 재직자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각 지역에서 교육을 진행한다.이 사업의 재직자과정은 AI, 코딩 등 IT 기술에 기초 지식이 없더라도 신청할 수 있으며, Orange3나 Colab 등을 활용해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에 대한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다.
각 과정 참여 시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으며, 교육에 필요한 노트북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교육과정 참여 신청은 BUVA 홈페이지 내교육지원사업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신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교육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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