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학교는 청소년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 실행, 평가하는 인천청소년자치학교로, 5기는 청소년과 길잡이교사 170여 명이 활동한다. 은하수학교 새출발 워크숍은 4주에 걸쳐 도성훈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소년 공동선언식,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기획 및 공동체 구축 활동으로 운영한다.
1차 워크숍은 청소년과 길잡이교사의 첫 만남으로, 청소년을 환대하고 은하수학교 비전과 철학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이 삶의 주인으로 나를 발견하고 실패하더라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청소년 자치-주도 활동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청소년이 상상한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청소년 자치-주도 프로젝트를 통해 타인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nsm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