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학사보고, 노인강령 낭독, 학생대표 선서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
조재길 지회장은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입학을 맞이한 144명의 입학생분들에게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우리 서구노인대학의 어르신들이 아닌가 싶다. 이곳에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제33기를 맞이하는 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 부설 서구노인대학은 1991년 개설되어 지역 어르신들이 사회변화에 적응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교양, 여가,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아리, 특강 등을 운영하고 있다.
insm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