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국가적으로 의료계 집단 행동, 4월 총선 일정 관련 엄중한 시기를 감안하여 해양경찰 조직 차원에서 비위 발생으로 인한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방지하고 확고한 복무 기강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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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음 달 11일까지 30일간 불시 공직 복무점검 활동 전개, 의무위반행위 무관용 처벌, 행위자 뿐 아니라 해당 부서장에게는 공동 책임으로 엄중 조치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회의원 선거 관련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교육 및 점검, 허위사실 유포 엄단, 고비난성 비위 근절, 업무 중 의무위반행위, 복무위반 사례 등에 대해서도 포괄적으로 점검 및 예방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해양경찰관 모두가 공직기강 확립에 동참하고 공무원으로서 품위 유지 및 기본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 이라며 “특별 지시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더 경각심을 가지고 근무해 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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