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당곡중학교 1학년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은 기자가 앞으로 3년을 다니게 될 당곡중학교(교장 김재민 선생님) 입학식을 다녀왔습니다.
당곡중학교는 1983년 개교해서 올해로 41년이 된 관악구 봉천동에 있는, 봉천동과 동작구 상도동 일대의 교육을 책임지며 많은 인재를 배출한 학교인데요,
남, 녀 공학으로 약 540여명이 3개 학년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2024년 입학식은 3월 4일(월)에 있었는데요,
입학식과 졸업식은 교내 체육관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기자가 다닐 1학년은 7개 학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학생이 몇 명 더 많고,
1반과 7반은 남자 담임 선생님, 2반부터 6반까지는 여자 담임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학교 생활을 위해선 자율복이 아닌 교복을 입어야 하는 것이 초등학교와 달라진 점으로,
양복바지와 와이셔츠, 조끼로 이루어진 교복과, 체육복 중 통일된 복장으로 등, 하교하는 것입니다.
|
|
앞으로 기자는 학교 생활을 통한 체험 활동 등 더 많은 정보와 뉴스를 보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기자 당곡중학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