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단독] 尹, 7월 우크라이나에서 젤과 정상회담... 日 보도
작성 : 2023년 05월 28일(일) 20:12 가+가-

사진=나토 회원국. 벨라루스 핵 배치로 나토의 위기감이 커졌다. Economist.com

[단독] 尹, 7월 우크라이나에서 젤과 정상회담... 日 보도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오는 7월 리투아니아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을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진 尹통이, 이 일정을 전후로 우크라이나를 직접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민영방송 TBS 재팬뉴스네트워크(JNN)가 25일 보도했다.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했다는 JNN은, 나토는 尹통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토 회의에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나토 회의는 러시아와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여부와 종전 방안이 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JNN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한국 정부였으나, 미국과 일본이 尹통을 설득한 직후 “전황을 보고 탄약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국회답변을 근거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무기 지원 확대를 단행할지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리틀보이의 땅 히로시마에서 만난 윤통과 코미디언 출신 젤렌스키. 연합뉴스

앞서 尹통은 리틀보이의 땅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나 “한국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한 협력 하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외교적, 경제적, 인도적 지원 포함, 지뢰제거 장비, 긴급 후송차량 등 현재 우크라이나가 필요로 하는 물품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러시아의 경고를 대놓고 묵살하는 중이라, 외교, 경제, 군사적 파장이 예상된다.
Lin jing zi 특파원 기사 더보기

smspd1@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