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1보]현대건설...환경오염, 안전관리 전혀관심없다.
-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렬 제44조,시행규칙에서 정하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및 배출공정 등에 적용
- 현장내 건설폐기물 비빔밥중...환경오염,대기오염,수질오염,토양오염
- 산업안전보건법위반...정거장 안전도로 없이공사중 시민안전 어디에
작성 : 2022년 05월 29일(일) 16:05 가+가-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여기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오피스텔 2차 신축공사 현장이다. 시공사는 현대건설주식회사이고, 감리,설계사는 주식회사 국전건축사 사무소며, 발주처는 우리자산신탁 주식회사다.

이날 현대건설은 현장 기초적인 저감시설을 하지않고 비산먼지 확산을 시키고 있다.
현장 진입로에 최소의 비산먼지 감소를 위해 이동식살수 장비가 있는데도 덤퍼트럭은 측면살수를 하지않고 그대로 도로 밖으로 나가고 있다.

또한 현장내 환경오염이 위배되는 토양오염, 수질오염, 굴착후 슬러지와 바닥오염수 측정결과 PH농도14이상이고 현장내 있는 폐기물과 시멘트성분인 오염수는 밖으로 유출되어 비산먼지로 되면 각종 기관지로 흡입될 경우 미세먼지는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흡입되면 기관지를 거쳐 폐에 흡착되어 각종 폐질환을 유발한다.

환경부장관은 비산먼지의 발생 억제를 위한 시설의 설치 또는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거나 그 시설이나 조치가 적합하지 않다고 인정될 때에는 그 사업을 하는 자에 대하여 필요한 시설의 설치나 조치의 이행 또는 개선을 명할 수 있다고 한다.


이날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중인 자업자가 게이트입구에서 살수를 하고 있다. 또한 현장옆에는 현대벤츠빌앞 버스정차 한는곳이다 많은 시민들이 오고 가고 하고 있는데, 현대건설은 안전 보도를 설치하지 않고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현대건설은 안전요원 조차도 배치하지 않고, 현대건설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데 시민들은 불평을 호소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현장의 오염물질 부실관리는 시민안전에 해를 끼치고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만큼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책임감 있는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
이신동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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