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노동당 제8차 4기 전원회의 2일차 현장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은 검은색 계열의 정장에 흰 셔츠를 입고 은색 넥타이를 맸다.
김 위원장의 목 부분을 보면 과거와 달리 목과 셔츠 간격이 보일 정도로 목둘레가 헐렁해진걸 볼수있다.
과거 김 위원장은 옷을 입을 때 목 부분이 꽉 꼈었고, 턱살에 가려 셔츠 옆이나 뒤쪽 깃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국가정보원은 김 위원장의 체중이 2019년 약 140㎏였다가 최근 체중을 10~20㎏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 6월 북한 조선중앙TV는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수척하신 모습을 볼 때 인민들은 제일 가슴이 아팠다”는 주민 소감을 전해, 일각에서는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올해 전 세계 네티즌들이 3번째로 많이 검색한 정치인으로 집계됐다.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네티즌들은 김정은(kim jong un)의 관련 검색어로 ‘체중 감량(lost weight)’을 주 키워드로 검색했다.
dpqms92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