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12~17일 6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304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윤 후보 44.4%, 이 후보 38.0%로 나타났다.
지난주 조사 대비 윤 후보와 이 후보는 각각 0.8%포인트, 1.7%포인트 하락하면서, 양 후보 간 격차는 6.4%포인트로 0.9%포인트 벌어졌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3.9%, 심상정 정의당 후보 3.2% 순이었다.
'기타 후보'는 2.6%, '없다'는 5.4%, '모름·무응답'은 2.3%였다.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을 물은 질문에는 윤 후보 48.2%, 이 후보 42.8%, 안 후보 1.9%, 심 후보 1.7%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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