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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대결서 윤석열 45.3%, 이재명 37.1% …오차범위 밖 격차
작성 : 2021년 12월 08일(수) 15:09 가+가-

[사진출처=리얼미터 제공]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6~7일 전국 18세 이상 10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후보는 직전 조사보다 1.6% 상승한 45.3%, 이 후보는 2.0% 상승한 37.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인 8.2%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4.0%,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5%, 김동연 전 총리는 1.6%였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 지지율은 윤 후보 46.9%, 이 후보 42.0%로 나타났다.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4.9%포인트로, 지난 조사(8.9%포인트)보다 4.0%포인트 줄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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