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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35% vs 이재명 32%…오차범위 내 접전
작성 : 2021년 11월 25일(목) 14:26 가+가-

사진=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중앙일보 주최로 열린 ‘2021 중앙포럼’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출처 = 국회사진기자단]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간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 접전인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윤 후보는 35%, 이 후보는 32%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주 대비 윤 후보는 1%포인트, 이 후보는 3%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두 후보간 격차는 소폭 벌어졌지만 3%포인트로 오차범위(±3.1%포인트) 내에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5%,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의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지지후보 '없다'와 '모름·무응답'은 15%, 8%씩이었다.

내년 대선 당선 전망으로는 윤 후보 40%, 이 후보 38%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29.6%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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