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트리 점등식은 나눔과 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축복의 전도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과 평화의 구세주로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성탄트리는 11월 19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의정부역 동부광장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의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성탄트리의 환한 불빛이 사랑과 화합의 빛이 되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희망을 전달하는 평화의 불빛으로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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