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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코리아세일페스타 맞이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특별판매 실시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1,000억원 규모로 지류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개인 구매한도 최대 30만원)
작성 : 2021년 11월 01일(월) 10:36 가+가-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전경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코리아세일페스타(11.1~11.15)를 맞이해 11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1,000억원 규모로 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지류 온누리상품권은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해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농협을 포함한 시중은행 16곳(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기업은행, 수협은행,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월 30만원 한도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하여 현금으로 구매해야 한다.

작년에 출시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판매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말까지 10% 할인해 판매한다.

상품권 구매와 사용이 편리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농협(올원뱅크), 체크페이 등 은행 및 간편결제 은행 앱(10개)와 간편결제 앱(12개) 앱 22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월 할인구매 한도까지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간편결재 앱은 쿠콘(체크페이), 비즈플레이(비플),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머니트리), 세틀뱅크(010제로페이), NHN(페이코), 디셈버(핀트), KIS정보통신(슬배생), 핀크Inc(핀크), 티머니(티머니페이), SK플래닛(시럽월렛), 하렉스인포텍(유비페이), 케이에스넷(택시제로페이)이며 전통시장에서 사용한 금액(카드, 현금영수증)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고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상품권 10% 할인 + 소득공제 40%‘의 혜택이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장보기를 할 수 있다.

중기부 이준희 전통시장육성과장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특별판매를 진행하는 만큼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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