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허경영 총재는 “허경영이 아니고서야 희망이 없다"며 "당선되면 취임 2개월 안에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을 주고, 매월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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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돈 때문에 결혼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결혼하면 1억원과 주택자금 2억원, 출산하면 1인당 5천만원을 주겠다"며, 특히 허경영 후보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통일부외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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