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 와 ㈜ 케이닥 국제의료봉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국내외 의료봉사 및 의료 인력 지원, 노인복지관 건강강좌 등 업무협력 추진
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안과, 치과, 뇌졸증, 심근경색 등 예방 건강 강좌 계획
작성 : 2021년 07월 23일(금) 11:54 가+가-

사진=더에이치희망플러스 케이닥 협약식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에이티세미콘 김형준 대표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국제의료봉사단체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는 22일 ㈜ 케이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에서는 김형준 이사장, ITX 마케팅 전병무 대표이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 케이닥은 조승국 대표이사, 임의순 이사가 참석하였다.

㈜ 케이닥은 젊은 의사 6명 의기투합해 “세계를 향한 대한민국 의사들의 도전”이라는 모토(Motto)로 올 3월에 출범한 회사이며, 미국·일본을 비롯해 해외로 진출하길 원하는 의료인들을 위해 USMLE(미국의사고시)·JMLE(일본의사국가시험) 등 기본적인 자격 취득 정보는 물론 해외 연수·현지 정보 등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세계의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모색하는 의료인들을 위해 아프리카미래재단·글로벌케어·비전케어·국경없는의사회·가나안농군학교·닥투게더 등 공신력 있는 NGO와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 역할도 하고 있다.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와 ㈜ 케이닥은 전략적 업무협력을 통해 국제의료봉사 활동을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의료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다.
위중한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며, 노인복지관과 건강강좌 프로그램을 개설할 계획이다. 개설과목은 안과(눈 관리, 녹내장과 백내장), 치과(틀니 관리법, 치주염), 뇌졸증, 심근경색 등 예방 건강 강좌 계획을 가지고 있다.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주변 이웃에 작은 희망을 더해주고자 “희망 플러스”란 이름으로 국내외 의료봉사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는 의료지원이 취약한 국내에 의료봉사, 긴급구호, 아동·청소년의 심리 상담 등을 지원하고, 해외에 의료시설이 취약국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수해로 고통받는 지역에 의약품을 보내는 활동을 적극 추진 중이며, 함께 참여할 의료 인력과 자원봉사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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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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