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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감 물으니…윤석열 35.7%, 이재명 25.7%
작성 : 2021년 06월 14일(월) 15:4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추경민 기자]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여론조사업체 PNR리서치는 미래한국연구소 의뢰로 지난 5일 하루 동안 전국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35.7%의 지지율로 가장 앞섰다.

이 지사는 25.7%로 바로 뒤를 이었다.

양자 대결에서도 윤 전 총장이 이 지사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 전 총장은 52.1%의 지지율로 이 지사를 12.6%포인트 앞섰다.

이 지사는 39.5%이다.
추경민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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