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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 상반기 일반공공근로사업 시행
작성 : 2021년 02월 26일(금) 17:52 가+가-

사진=거창군청 전경

[신동아방송=권지혜 기자] 거창군은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올해 상반기 일반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일반 공공근로사업은 지난해 12월 참여자를 모집하여 재산, 가구소득, 참여횟수 등을 종합 평가한 후 100여 명을 선발했으며, 참여자의 희망순위를 고려해 환경정비, 공익직불제 전산화 업무보조 등 30개 사업에 배치해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65세 미만은 주 25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평균 연령이 높은 만큼 참여자와 사업장의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이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올해 상반기 현재 청년공공근로사업에 청년근로자 33명, 코로나19 관련 지역방역일자리사업에 10명 등 공공일자리 140여 개를 창출하여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권지혜 기자 기사 더보기

jihye0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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