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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스님 “풀소유” 논란
작성 : 2020년 11월 17일(화) 15:2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명상 에세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유명한 혜민스님이 최근 논란에 휩싸여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사는 곳을 노출했다 이른바 “풀소유”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푸른 눈의 수행자'로 알려진 현각 스님이 SNS를 통해 스님이 아닌 “연예인”라고 비난해 논란이 커졌습니다.

이에 혜민 스님은 모든 활동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혜민스님은 SNS를 통해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참회한다. 저는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내려놓고, 대중 선원으로 돌아가 부처님 말씀을 다시 공부하고 수행 기도 정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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