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독서대전은 ‘군포시장 한대희와 함께 하는 북투어’, 건강·철학·역사·독서·생활 등 5가지 주제별로 이뤄지는 전문작가들의 특별 강연인 ‘북벤져스 작가와의 만남’, 시민들의 독서동아리 활동을 소개하는 ‘시민, 독서 그리고 만남’, 도서관 직원들이 제작한 ‘도서관 200% 활용하기’로 구성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생활의 회복 탄력성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초빙작가들의 강연 주제를 정했다”고 말했다.
한시장은 9월 8일 진행된 북투어 녹화에서 ”군포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이동도서관, 미니문고 등 다양한 독서환경 시설을 갖추는 등, 시민중심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온라인 독서대전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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