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2007년부터 관내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CCTV를 설치하였고, 2009년 의정부경찰서 내 지하공간에 방범 CCTV 관제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하였으며, 약 140평 크기의 센터는 관제실, 사무실, 휴게실, 전산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안전의 컨트롤 타워로서 경찰과 합동으로 주야간 관제를 실시하여 112 상황실과 연결되어 신속한 범죄 대응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2009년 경찰관 4명과 사회복무요원 2명으로 관제를 시작한 이후 2018년 외부용역 13명의 관제요원을 배치해 관내 사고 다발지역인 주택가, 공원, 역사, 통학로 등을 모니터링해 범인검거 및 범죄예방활동에 기여하였으며, 2020년 1월부터는 관제요원 모두를 공무직으로 전환해 고용불안 해소와 소속감을 통한 책임의식을 강화했다.
2007년부터 설치된 CCTV는 현재 898개소에 3천38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생활방범으로 608개소 2천277대, 공원방범 171개소 349대, 차량방범 22개소 36대, 어린이보호방범 97개소 376대가 설치되어 만약의 사건 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2007년 이전 평균 범인 검거율이 56.2%이었으나 2007년 이후 범인 검거율이 70%로 CCTV로 인한 검거 실적이 크게 상승되었으며 동시에 범죄예방 효과도 높아졌다.
디지털·그린·고용안전망의 3대 축과 9대 역점분야 28개 프로젝트를 통해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이 국가 프로젝트로 발표되었다. 의정부시는 이에 부합하는 미래 희망 비전을 제시할 계획으로 스마트시티는 미래를 혁신하는 추진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한 시민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참여형 디지털복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현 정보통신과장은 “스마트시티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객체, 객체와 객체가 연결되는 초연결 정보사회로서 생활의 편익과 안전을 보장하는 수단이며 목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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