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대학과 IT기업의 우수한 인・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관내 중・고교생에게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온라인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시는 단국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와 함께 4차산업혁명 기반의 교육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설・운영과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단국대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인・물적 자원을 재능기부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교육프로그램 플랫폼 활용 등을 지원하며, 시는 교육생 모집과 프로그램 홍보 등을 비롯해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행정 등을 지원하게 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번 협약이 관내 청소년들이 4차산업혁명 시대와 미래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좋은 학습환경을 구축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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