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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상인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상권을 위한 노력
작성 : 2020년 08월 31일(월) 14:16 가+가-

사진=가평군 상인회, 상권 활성화 노력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청정지역 가평군을 지키기 위해 가평군 관내 상인회에서 방역을 실시하여 상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재 확산으로 가평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여 각 시장인회 및 상가번영회에서 자체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가평잣고을시장과 청평여울시장, 설악눈메골시장 상인회 임원들이 직접 상가구역을 소독하는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2020년 6월 골목상권 조직화사업에 선정되어 상권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는 가평상가번영회에서는 그동안 모아온 상인회비로 방진복과 소독액, 분무기를 구입하여 직접 상권구역을 소독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이 안전해야 우리 소상공인이 안전합니다. 가평군에서는 외지상인이 많은 민속5일장(가평,설악,청평)을 거리두기 2단계가 시작된 8월 16일부터 주민안전을 위해 잠정적으로 휴장을 하고 있으나 심각단계를 벗어나게 되면 재개장 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위험이 장기화 되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총50억원의 자금 지원으로 소상공인은 업체당 3천만원 이내 최저 금리로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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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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