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8월 25일 기준으로 군포시 전 시민 275,808명 중 271,300 명에게 재난기본소득 카드가 전달돼 총 지급율이 98.37%에 이르고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미수령 시민들께서 한 분도 빠짐없이 남은 기간 안에 재난기본소득 카드를 받으시기 바란다”며,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시민들과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지난 5월 초 세대별 방문지급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한시가 급한 시민들의 입장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가장 신속하고 확실한 전달방법이라는 판단에 따라 세대별 방문지급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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