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시장은 8월 10일 월미도를 찾아 교통공사와 함께 운행 재개를 위한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이행 준비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운행 공백에 따른 열차 및 시설물의 안전성 상태, 개통 이후 지속 추진됐던 테마역사 조성 현황 등을 꼼꼼히 살피면서 운행 재개를 위한 최종 리허설을 마쳤다.
인천교통공사는 열차 운행 재개와 관련해 열차 및 시설물 운행 안정성 확보를 위한 시험운전과 사전 준비상황 점검을 통해 보다 나은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박남춘 시장은 “시민이 안전하게 월미바다열차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사전점검을 마쳤으며, 앞으로도 원도심과의 관광연계상품을 개발하고 월미도 인근 경관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볼거리가 다양한 인천의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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