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해 국민과 함께하는 살아있는 프로그램형 문화재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체험전시 <아니, 만화가 문화재라고?>는 문화재로 등록된 만화 작품에 대해 알아보고, 전시연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객이 쉽고 흥미롭게 원작을 접할 수 있도록 구연동화 형태의 영상을 선보이며, 체험 프로그램 활동지, 만화 속 등장인물을 활용한 가면 만들기 등을 통해 전시 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전시 작품은 김용환 작가의 <토끼와 원숭이>(국가등록문화재 제537호), 김용환 작가의 <코주부 삼국지>(국가등록문화재 제605호), 김종래 작가의 <엄마찾아 삼만리>(국가등록문화재 제539호) 총 3개 작품이다.
전시는 한국만화박물관 4층 카툰갤러리에서 오는 11월 8일(일)까지 개최되며, 인터파크를 통해 사전관람예약을 한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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