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계속되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강연과 체험 등 11개의 다채로운 행사들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산본도서관은 저자 특강, 체험강의 등 다양한 독서 참여행사를 진행한다.
당동도서관은 질병과 관련된 인문고전을 탐독하고 토론하는 강의, 그림책과 연계한 창의적 미술활동을 다루는 강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야도서관은 강의를 통해 독서역량 강화 및 가족소통 찾기, 영유아 자녀와 함께 하는 다양한 미술체험 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곡도서관은 가족 행복공감 프로그램인 어린이실 전시행사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마련했다.
산본 등 4개 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서 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독서의 달 9월을 알차게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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