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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청소년의 꿈과 끼의 공간 확충에 박차를 가하다
작성 : 2020년 08월 06일(목) 15:43 가+가-

사진=의정부시, 청소년꿈과끼의공간확충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의정부시는 청소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청소년의 꿈과 끼의 공간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부활동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퀴즈 in the 방구석!,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실내운동 독려 프로그램인 작심 7일 집콕! 홈트왕 운영하였으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7만 8천여명의 청소년들을 위해 10여 개의 청소년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체계적인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청소년 교육, 활동,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청소년의 욕구에 부응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현재 건립을 추진중인 힐링센터와 고산지구 청소년문화의 집이 건립되면 활동공간이 부족한 청소년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역할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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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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