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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소상공인 군포애머니 카드 수수료 '1억6천5백만원' 지원
작성 : 2020년 08월 05일(수) 09:18 가+가-

사진=군포시청사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군포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화폐인 군포애머니 카드 수수료 1억6천5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군포애머니 매출이 발생한 관내 가맹점 6,600개 점포이며, 이들 점포들의 지난해 매출에 대한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

군포시 관계자는 “관내 소상공인 점포들의 군포애머니 카드 수수료 납부액을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덜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기사 더보기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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