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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축산 종사자교육 지원반’ 운영
작성 : 2020년 08월 04일(화) 15:36 가+가-

사진=전남농협은 온라인 지원반 운영.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코로나19’ 발병으로 축산관련종사자 집합교육 중단 장기화에 따른 공백 해소를 위해 관내 19개 축협에서 온라인 교육 지원반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축산관련종사자는 온라인을 통해 신규 허가·등록제, 가축 거래상인·차량종사자 교육, 보수교육 등 전 과정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신규 허가제 교육의 경우온라인 8시간을 수료하면 축산업 허가 절차를 진행 할 수 있으나 향후 16시간 집합교육은 추가로 수료해야 한다.

또한 온라인교육 수강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의 축산관련종사자 등은 지역축협 온라인지원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축산관련종사자 온라인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이용이 가능하다.
강성대 기자 기사 더보기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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